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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하고 신성한 근로의 공간이며, 자연과 교감하는 힐링의 공간이며, 계절 따라 변화하는 시각적 즐거움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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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집•알밤줏기•고구마수확•불지촌 덕구 집을 만들었다. 동원목재에 가서 각목과 송판을 얻어오고, 동생이 도와줘서 잘 끝낼수 있었다. 하지만 뭘 만들건단에 정확한 설계와 칫수대로 정확하게 재단하기 위해서는 테이블쏘가 절실하다는 생각을 또 하게된 하루였다. 테이블이 없다보니 재단시간이 많이 걸리고 부정확하고, 조립하기도 어렵고 조립시간도 많이 걸렸다. 2시간이면 끝날줄 알았는데 6시간이 걸렸다. 나중에 나무가 다 마르면 틈새를 폼이나 실리콘으로 메꿔야겠다. 2022. 9. 30.
초추 태풍이 지나간 뒤 가을이 부쩍 깊어졌다. 아침저녁으로 소슬바람이 불고 두꺼운 긴팔샤쓰를 입어야 덕구를 데리고 나설수 있다. 2022. 9. 26.
덕구 기타모임에 갔다가 밤9시경에 왔더니 덕구가 엄청 반긴다. 그런 덕구를 데크에 두고 방에 들어오니 자꾸 덕구가 측은해진다. 산책만 나가면 풀을 스치며 냄새맡길 좋아하는데 이때에 진드기가 옮겨붙는다고 한다. 이틀전 작은 진드기를 12마리 떼어내고 동물병원 가서 목뒤에 진드기 퇴치약을 바르고 왔지만 내 팔뚝에서도 진드기가 기어다녀서 덕구를 어쩔수없이 밖에서 재워야 한다. 2022. 9. 26.
고창, 선운사 꽃무릇•고창읍성 0630 집출발 0709 영등포발 1140 선운사 입구 식당가 •넓은 주차장이 만차고, 식당도 만원이다. •꽃무릇밭 옆 '꽃무릇'에서 커피 한잔 •대웅전 뒤 동백필 무렵 동백꽃이 장관일듯 1500 고창읍성 •5월 철쭉이 볼만하다. • 2022. 9. 24.
은행삶은물 만들기 가을이 오면 내년 농사용 ‘은행 삶은 물’을 만듭니다. 노랗게 익은 은행으로 만드는 것을 권장합니다. 자닮이 지난 3년간 여러 가지 약초를 60여 가지 작물에 적용하여 내린 결론은 '이제 백두옹 필요 없다'입니다. '노란'은행 열매는 거의 모든 충방제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자닮오일과 자닮유황, 은행삶은 물을 혼용하면 [만능 종합 살균살충제]가 됩니다. 병해충 방제가 너무도 쉬워집니다. 가을철에 노란 은행 열매 삶은 물(잎사귀가 적을수록 효과적)을 만듭니다. 〔은행 삶는 순서〕 1. 110리터 내열프라스틱 통을 준비한다. 2. 3kW 전열기(길이 70cm)를 1개 설치한다. 굵은 연결선을 사용한다. 3. 노란 은행 열매(과피 포함)를 용기의 반(24~28kg)을 채우고 물(연수)을 가득 채운다. 잎사.. 2022. 9. 16.
트리하우스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2. 8. 27.
드론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2. 8. 26.
괴산, 트리하우스가든 우연찮게 괴산군 불정면에 있는 트리하우스에 다녀왔다. 며칠전 최주봉의 테마여행에도 방송을 탄 곳이라고 한다. 부부가 16년전부터 씨뿌라고 어린 묘목을 키우고 가꿔 1년전에 오픈했다는 정원이 참 보기 좋았다. 배치, 구성, 조경, 배수, 카페 등.... 특히 경사가 꽤 있는 지형에 가꾼 정원이 평지의 정원보다 훨 괜찮았다는 점. 지금까지 본 정원 중 가장 맘에 들었다. 이하는 조경에 참고할만한 것들 2022. 8. 13.
괴산, 사랑산 용추계곡 용추폭포 6/18(토) 역대급 가뭄이라 유수량이 너무 적다. 사기막리 주차장에서 500m 거리에 있다. 2022. 6. 21.
괴산, 은행나무길 6/13 괴산 은행나무길은 ☞괴산읍내~문광저수지 7km 구간 ☞아직 나무가 어려 그다지 볼품은 없으나 몇년만 자라면 정말 멋있는 길이 될것 같다. 왜냐하면 길이 평탄하고 넓어 조망이 좋고, 은행나무 아래에 꽃을 심어 봄이면 장미, 여름이면 금계국, 가을이면 코스모스가 장관을 이룬다. ☞코스가 길므로 문광면 광덕리에 주차해놓고 괴산읍 방향과 문광저수지 방향으로 나눠 걷는게 좋다. ☞코스 중간 [신기횟집]에서 송어회를 맛볼수 있다. ☞자전거 길이므로 자전거를 타도 좋다. 2022. 6. 21.
괴산, 박대천 데크길 6/18(토) 차박을 하고 후영리 노루목으로 이동하여, 강가에서 라면을 끓여 먹고 박대천 데크길을 걸었다. 2022. 6. 18.
봄꽃 ^^ 2022. 4. 7.